글로스퍼 김태원 대표, ‘감금·자금출처’ 의혹에 대해 입열다

1세대 블록체인 기업 글로스퍼의 김태원 대표가 홍역을 앓고 있다. 글로스퍼는 블록체인 플랫폼 하이콘(HYCON)과 서울시 노원구 지역화폐 ‘노원코인’를 개발해 이름을 알렸다. 광주광역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전북 스마트 투어리즘 등 여러 지자체 사업에 사업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논란의 시작은 이렇다. … read more

글로스퍼 논란에 ‘하이콘’ 이틀만에 39% 폭락…대표는 연락두절

서울시 노원구 지역화폐 ‘노원코인’을 개발한 글로스퍼의 블록체인 암호화폐 하이콘(HYC) 이 이틀만에 39% 폭락했다. 글로스퍼 김태원 대표가 255억 원에 개인 지분을 처분하며 ‘먹튀’했을 수 있다는 추정이 나오며 우려가 커지고 있는 분위기다.  13일 오후 3시40분 기준 암호화폐 시황정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