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비트코인 매도하던 채굴자, 이제는 축적 시작…왜?

지난달 비트코인(BTC)을 매도한 채굴자들이 이제는 축적하기 시작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트러스트노드는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달 하루 평균 양 5000BTC를 매도한 채굴자들이 최근 하루에 약 2500BTC를 축적 중”이라고 전했다. 5000BTC는 하루 약 1억6500만 달러에… read more

이더리움, 가격 하락에도 장기 투자자는 여전히 수익…단기 투자자는 마이너스 수익

이더리움(ETH) 시세가 하락세에 접어듦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여전히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이더리움 시세가 올해 최고가인 4300달러에 비교해 53% 가량 하락했지만 5개월 이상의 장기 투자자들이 80% 이상의 수익을… read more

비트코인 고래, 2020년 대비 현저히 줄어…약세 신호일까?

비트코인(BTC) 고래가 줄어들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블록체인 데이터사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해 BTC 고래 수가 작년에 비해 줄어들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들어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와 테슬라 같은 거대 기업들이 비트코인 대량 매입에 나서긴 했으니… read more

6만 불 근처 비트코인, 앞으로 강세장 이어갈 것…글래스노드 데이터

6만 달러 근처에 밀집돼있는 비트코인(BTC) 가격이 앞으로 강세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온체인 데이터 기업 글라스노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6개월 동안 비트코인 공급량의 36% 가량만 움직였다”며 앞으로의 상승 가능성을 전했다. 글라스노드는… read more

비트코인 잔고, 2년 만에 최저치 기록…전문가들 “약세 추세 보다는 장기 보유 전략 반영하는 것”

비트코인(BTC) 거래소 잔고가 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다. 2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온라인 리서치 업체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의 BTC 잔고가 2018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줄었다”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비트코인 잔고 감소가 반드시… read more

비트코인 실현가치, 사상 최고치 경신…”6000불 넘어서”

비트코인(BTC)의 실현가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비트코인 실현가치는 2018년 12월 암호화폐 분석사이트 코인메트릭스가 고안한 측정기준으로 유통 중인 비트코인에 지불된 최종 가격을 나타낸다. 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는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의 실현가치가 6000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이는 소액… read more

“이더리움 보유자 중 90% 이상 수익”…저가 매수 덕분?

암호화폐(가상자산) 이더리움 보유자 90% 이상이 수익을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는 가상자산 온라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해 이 같은 결과를 공개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이더리움 보유자들은 지난 2018년 2월 이더리움 가격이 925달러까지… read more

비트코인 거래잔고, 6개월 만에 순유입 전환…’상승장 신호일까’

암호화폐 시장 일각에서 코인 가격이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잇따라 나왔다. 시장 분석가들은 비트코인 거래잔고가 올 1월 이후 처음으로 순유입으로 전환된 것을 그 근거로 들었다.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는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글래스노드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read more

9100불대 등락 비트코인…”거래소 보유 BTC 13개월 최저, 긍정 신호?”

암호화폐(가상자산) 비트코인(BTC)이 9100달러 부근에서 등락하고 있다. 최근 암호화폐거래소의 보유 비트코인 물량이 13개 월 최저치로 떨어지는 등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점은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라는 관측도 나온다. 30일 암호화폐 시황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9시 6분 기준 비트코인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