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법공조 요청한 미 법원 “텔레그램 전 고문 증언 필요해”

미국 뉴욕 남부지방법원이 텔레그램의 전 최고투자고문의 증언 확보를 해달라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요청을 받아들였다. 1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욕 남부지방법원 케빈 카스텔(P. Kevin Castel) 판사는 “잉글랜드웨일즈 고등법원에 텔레그램 존 하이먼(John Hyman) 전 최고투자고문의 증언을… read more

미 SEC와 법정공방 그램 토큰…법원 “텔레그램 창업자, 증언해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텔레그램의 법적 다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법원이 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듀로프(Pavel Durov) 최고경영자(CEO)에게 증언할 것을 요구했다. 2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전날 뉴욕 남부지방 법원의 P.케빈 카스텔(P. Kevin Castel) 지방 판사는… read more

“텔레그램 ‘TON’ 믿는다”…투자자들, 출시 연기 OK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불법이라는 판단을 받은 텔레그램 블록체인 프로젝트 TON(톤)이 출시일을 연기한 것에 대해 투자자들이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텔레그램 투자자들은 TON 출시일을 내년 4월로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 텔레그램은 “7개월간 TON생태계를 더욱… read more

미 법원, 텔레그램 블록체인 ‘TON’ 청문회 내년 2월로 연기

텔레그램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TON(톤)의 적격성 심사에 대한 청문회가 내년 2월로 연기됐다.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욕 남부지방법원은 오는 24일로 예정된 텔레그램 TON 청문회를 2020년 2월 18일과 19일로 연기했다. 법원은 “내년 2월 청문회에서 결론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