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금융범죄단속망, 3000달러 이상 코인 거래 고객신원확인 나서

미국 재무부 산하의 금융범죄단속망(FinCEN)이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3000달러 이상의 모든 코인 거래에 대해 고객신원확인(KYC)을 나선다.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inCEN은 “3000달러 이상의 비수탁형 지갑 이용자의 이름과 주소 등 KYC 정보를 보관하는 규정을 마련할 것”이라고… read more

세계 최대 코인 파생상품 거래소 ‘데리빗’, 전 이용자 대상 인증작업 실시…올해 안에 완료

세계 최대의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데리빗이 올해 안에 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인증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데리빗의 존 젠슨 최고경영자(CEO)는 “거래소의 모든 사용자가 연말 전에 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발표했다. 앞으로… read more

사이퍼트레이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절반 이상, KYC 시스템 없다”

글로벌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들의 절반 이상이 고객신원확인(KYC)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블록체인 분석 업체 사이퍼트레이스를 인용 “거래소가 KYC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아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등의 규제기관 대응에 취약하다”고 전했다. 사이퍼트레이스는… read more

스리랑카 중앙은행, 블록체인 KYC플랫폼 개발 착수

스리랑카 중앙은행이 블록체인 기반의 고객신원확인(KYC)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 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리랑카 중앙은행 산하의 금융위원회는 “은행 이용자의 ID 정보 처리속도를 높이기 위해 KYC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이 플랫폼이 개발되면 은행권과 정부는 이용자 데이터를… read more

국무회의 통과한 특금법…”가상자산 거래소 신고 의무화”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내년 3월부터 거래소를 포함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의 신고가 의무화된다. 17일 금융위원회는 ‘특금법 일부 개정법률 공포안’이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해 이번 달 중 공포된다고 밝혔다. 시행은 내년 3월부터다…. read more

리브라협회 떠난 마스터카드…4개월만에 공개한 탈퇴 이유는

지난해 리브라협회를 떠났던 마스터카드 최고경영자(CEO)가 탈퇴 이유를 4개월 만에 공개했다. 리브라의 불투명한 비즈니스 모델과 컴플라이언스 우려가 탈퇴를 결정하게 된 이유다.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 코인텔레프 등에 따르면 마스터카드 아제이 방카 CEO는 전날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를 통해 “리브라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