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가상통화 사범 420명 기소·피해액 2.7조”…검찰에 엄정 대응 지시  

법무부가 최근 2년간 가상통화 사범 420여명을 기소했다며 암호화폐 관련 범죄에 대해 지속적으로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총 피해액 2조7000억 원 규모다. 19일 법무부 장관은 검찰에 가상통화 관련 사기·다단계·유사 수신·범죄수익은닉 등 범죄를 철저히 수사하고 , 구형을 강화하는… read more

검찰, “고객예탁금 329억원 횡령” 암호화폐 거래소 운영자 구속기소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운영자가 고객 예탁금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26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고객예탁금 329억 원, 비트코인 141억 원 상당을 빼돌려 개인 투자금, 생활비 등에 사용한 가상화폐거래소 운영자 A(52세)씨를 특경법위반 등으로 구속기소했다. 가짜 가상화폐 발행… read more

검찰, 암호화폐 주소 조회 시스템 개발 나서…코인거래소에 자료 요청

검찰이 암호화폐 주소를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한다. 이를 위해 한국블록체인협회와 코인거래소에 관련 자료 제공 등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최근 대검찰청은 검찰총장 명의로 한국블록체인협회에 ‘가상화폐주소 조회시스템 개발 협조 요청’에 관한 공문을 보냈다. 해당 공문은 국내 암호화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