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블록체인협회 “특금법 개정안, 요청 반영”…법안 실린 업계 목소리는?

한국블록체인협회가 전날 국회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통과된 이른바 ‘특금법’ 개정안에 협회의 요청이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정무위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금법) 개정안을 가결했다.  이에 한국블록체인협회는 “이번… read more

[돈돈돈2019]④ 사기·먹튀 난무하는 코인거래소…고객 투자금은 어디로?

[편집자주]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은 이른바 ‘놈놈놈’이 무법천지 만주에서 정체 불명의 지도 한 장을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지도에 표시된 도착점에 당도한 놈놈놈이 서로를 향해 총을 겨눈 후 끝이 난다…. read more

홍콩 증선위가 꺼낸 ‘암호화폐 거래소 규제 지침’…그 내용은

홍콩 금융당국이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새로운 규제 지침을 공개했다.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등 암호화폐 전문매체는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가 이날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 규제에 대한 지침서를 새로 발간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지침서에 따르면 규정에는 고객확인(KYC) 및 자금세탁방지(AML) 규정… read more

[단독] 코인제스트 사진 한장이 불러온 논란? 쏟아지는 국회 위증죄 제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제스트의 입출금 중단이 4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일부 투자자들은 사무실이 비어있는 것으로 보이는 사진과 함께 입출금 약속을 지키지 않는 코인제스트에 대해 국회 위증죄에 해당하는 것 아니냐며 제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실은… read more

홍콩 규제당국 “암호화폐 거래소 규제 발표 임박”

홍콩 금융 규제기관이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규제 체계를 발표할 예정이다.  6일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이날 홍콩 시내에서 열린 핀테크 회의에서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 애슐리 앨더 총재는 조만간 거래소 관련 규제 체계를 밝힐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규제에는 커스터디, 고객신원확인(KYC)… read more

‘비티씨’ 떼는 빗썸 운영사…’빗썸코리아’로 변신한 이유는?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운영사인 ‘비티씨코리아’가 ‘빗썸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한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빗썸 브랜드를 정식 사명으로 앞세워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지난 29일 빗썸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사인 ‘주식회사 비티시코리아닷컴’이  ‘주식회사 빗썸코리아’로 사명을… read more

[단독] 검찰 고발 당한 암호화폐 거래소 넥시빗…“불법행위 없어…법적 대응”

암호화폐 거래소 넥시빗이 투자자들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했다. 투자자들은 경영진의 기망행위를 문제 삼고 있는 반면 넷시빗은 불법 행위가 전혀 없었다며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시빗 피해자 모임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수오재는 지난 16일 공식… read more

“건전성 확보에 팔 걷은 코인거래소”…암호화폐 정보 공시 플랫폼 출범 

암호화폐 정보공시 플랫폼 쟁글(Xangle)이 공식 출범했다. 빗썸 등 4개 암호화폐 거래소는 쟁글을 통해 상장된 암호화폐 정보를 공시한다. 이를 통해 암호화폐 거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장 건전성 확보를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   2일 쟁글의 운영사 크로스앵글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슈피겐홀에서… read more

“암호화폐 털리는 거래소들…빗썸 등 3년간 해킹 피해 1200억원”

빗썸 등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지난 3년 간 해킹으로 인한 피해 규모가 1200억 원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타인 컴퓨터를 암호화폐 채굴에 사용하는 ‘크립토재킹’ 탐지 건수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크립토재킹’은 암호화폐를 뜻하는 크립토커런시와 납치라는 뜻의… read more

입출금 중단 논란 코인제스트… “악성루머, 법적조치 취한다”

입출금 중단으로 논란에 휩싸인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제스트가 입을 열었다. 지난 4일 코인제스트는 공식 공지를 통해 “근거없는 허위 사실을 지속적으로 재생산하는 경우 해당 게시글 게시자 및 유포자 등에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코인제스트는 “전 직원을 사칭해 코인제스트를 비방하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