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디지털화폐 이미 존재…금융시스템 도입 필요”

국제통화기금(IMF)이 디지털 화폐가 이미 존재한다며 금융 시스템에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BItcoinExcahngeGuide) 보도에 따르면 IMF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연례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전세계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가 모인 연례회의에서 IMF 통화 및 자본시장부서의 토바이어스 아드리안(Tobias… read more

리브라 반대 계속 외치는 프랑스 재무장관…이유는?

프랑스 재무장관이 페이스북 리브라 암호화폐에 대해 국가의 정치적 주권(political sovereignty)에 대한 침해라며 반대 의사를 재표명했다.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의 브뤼노 르 메르(Bruno Le Maire)재무장관은 이날 파이낸셜 타임즈(FT) 사설난에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르… read more

청문회 앞둔 은성수 금융위원장 후보자 “특금법 개정논의 적극 지원”…왜? 

은성수 금융위원위원장 후보자가 오는 29일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두고 가상화폐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8일 은성수 후보자는 추가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 답변서를 통해 “가상통화 정책은 정부 기조를 따르고 가상화폐 거래소와 관련해서는 신고제 등을 포함한 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권고안을 따르겠다”고 밝혔다.  … read more

AP통신 기사 지침서에 “디지털화폐, ‘크립토’로 쓰지 마라”, 왜?

AP통신이 기사 작성 지침서 ‘스타일북’(Stylebook)에 암호화폐 관련 가이드라인을 추가했다.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타일북은 ‘디지털 화폐’(digital money)를 ‘크립토’(Crypto)로 기재해서는 안 된다고 제시했다.   크립토는 암호작성술(Cryptography) 관련 용어다. 하지만 최근 이 용어가 비트코인과 연관된 의미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