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 “암호화폐 규제, 기관 투자 가속화”…“비트코인에 유리”

나스닥 상장사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의 마이클 세일러 최고경영자(CEO)가 “암호화폐 규제가 궁극적으로 기관들의 비트코인(BTC) 투자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세일러 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업계를 규정하는 새로운 규칙들이 결국 BTC를 더 강하게 만들 것”이라고… read more

미 재무장관 내정자 “암호화폐, 합법적 활용 방안 강구해야”

미국 재무부 장관 내정자인 재닛 옐런 전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이 “암호화폐를 합법적으로 쓸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재닛 옐런이 암호화폐 생태계에 대해 공개발언을 한 것은 2018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재닛… read more

비트코인 왜 급락했나…코인쉐어스 “기관투자자 차익실현 탓”

상승랠리를 이어가던 비트코인의 급락한 이유가 기관투자자들과 관련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4일 4만1000달러로 신고가를 기록했던 비트코인(BTC)이 3만 달러 선까지 급락했다. 22일(한국시간) 13시 45분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10.03% 하락한 3만960.42달러를 기록했다.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디지털자산 운용사… read more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 절반, 아시아에서 이뤄져…메사리 보고서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의 절반이 아시아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 공개됐다. 특히 그 중 중국은 암호화폐 시장의 최대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암호화폐 시장 분석사 메사리의 보고서를 인용해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아시아가… read more

밤새 급락한 비트코인, BTC 파생상품 과열 탓?

비트코인(BTC)의 갑작스러운 급락 원인이 BTC 파생상품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명 애널리스트 조셉 영은 “파생상품 시장의 과열과 BTC가 4만 달러 수준을 넘지 못한 데 따른 여파로 BTC가 급락했다”고 분석했다. BTC 투자자들의… read more

비트파이넥스 “검찰 제출서류 준비 마무리 단계”…혐의 벗나

비트파이넥스가 “검찰 제출서류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왔다”고 밝혔다. 앞서 비트파이넥스는 8억5000달러 상당의 USDT(테더) 가치 담보용 예치금을 몰래 빌려 쓴 혐의로 뉴욕주 검찰(NYAG)에 서류 제출을 요청받았다. NYAG는 지난 2019년 4월 비트파이넥스가 영업 손실을 채우기 위해 USDT 예치금으로… read more

올해 암호화폐 상승률,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4배 넘어

올해 이더리움(ETH)의 상승세가 비트코인(BTC)보다 4배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올 초 대비 81% 이상 상승하며 20% 오른 BTC보다 4배나 큰 규모로 급증했다. 이날 이더리움은 2018년 기록한 사상 최고가인 1428달러를 돌파했다…. read more

前 캐나다 총리 “비트코인, 가치저장 역할 수행은 힘들어”

캐나다 전 총리 스티븐 하퍼가 비트코인(BTC)의 가치저장 역할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하퍼 전 총리는한 유튜브 채널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BTC가 잠재적으로 준비 통화로 사용될 수는 있겠지만 미 달러의 국제적 역할을… read more

블룸버그 “월가, 비트코인 투자에 더 신중해져”…“큰 변동성 탓”

지난주 비트코인(BTC)이 큰 복의 변동성을 겪자 월가의 기관들이 투자에 더 신중해졌다는 관측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블룸버그를 인용해 “비트코인이 지난주 30%에 가까운 조정에 직면하자 월가 기관투자자들이 투자를 재고하기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기업들이 비트코인에 관심을… read more

美 최대 보험사 메트라이프 “암호화폐·CBDC 유행 아니야”

미국 최대 보험사 메트라이프가 “암호화폐와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는 지나가는 유행이 아니다”라고 진단했다.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메트라이프는 보고서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의 자산과 CBDC는 자금과 기술의 논리적인 진보”라고 평했다. 보고서는 “현재의 블록체인 기술이 공급망 추적과… read more

뉴욕디지털투자그룹 CEO “기관 투자자들 비트코인에만 관심 있어”

뉴욕디지털투자그룹(NYDIG)의 로버트 굿맨 최고경영자(CEO)가 “만나본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BTC)에만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굿맨 CEO는 “최근 암호화폐를 투자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기 위해 논의한 기관투자자 중 100%가 비트코인에 관심을 나타냈다”며 “다른 암호화폐에 관심을 보인… read more

그레이스케일 “4분기 기관투자자 비중, 90% 넘어”…지난 분기보다 3배 늘어

글로벌 암호화폐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지난해 4분기 모집 자금 중 기관투자자들의 비중이 93% 상당이라고 짚었다.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2020년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4·4분기 총 33억 달러의 자금을 모집했다”고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의 지난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