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코인타임 ‘블록체인 칭다오’로 중국 블록체인 현황 공유하는 자리 가져

한중 블록체인 미디어 코인타임(CoinTime)에서 중국의 블록체인 현재를 훑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8일, 여의도 위워크에서 코인타임이 진행한 ‘블록체인&칭다오’세미나에서 코인타임 코리아의 최윤진 대표와 주아름 디렉터는 ‘왜 중국 블록체인 산업인가’와 ‘중국 블록체인 산업의 현재’, ‘중국의 블록체인 적용 사례(정부 측 사례/민간 측 사례)’에 대해 강연하는 자리를 가졌다.

폭우 경보가 내려 많은 비가 쏟아지는 상황에서도 세미나실이 가득 차,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블록체인 현황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1부에서는 최윤진 대표가 거래소를 통한 중국 블록체인 업계 상황과 한국 블록체인 업계 흐름을 비교했으며, 2부에서 주아름 디렉터는 ‘코인타임으로 알아보는 중국 블록체인 산업’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왜 중국 블록체인 산업에 관심을 가져야하는지’, ‘왜 중국 블록체인에 집중해야하는지’등에 대해 중국의 인구와 위챗페이 문화 등을 들어 배경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져 의미가 있었다.

중국 블록체인의 현황과 흐름에 대해 깊이 있게 논하는 자리가 그간 없었기 때문이다.

코인타임은 코인타임의 기사를 활용해 매달 정기적으로 세미나 ‘블록체인&칭다오’를 통해 중국 블록체인의 산업 동향을 소개하는 자리를 갖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