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기여도’ 기반 암호화폐 거래소 GDAC(지닥)

암호화폐 거래소 GDAC(지닥), ‘사용자 기여도’를 기반으로 거래소 토큰 제공 예정
– 트레이딩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이닝 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 예정

– 커뮤니티 친화적인 거래소를 지향하며 타 거래소와 차별화

(GDAC=2018/9/4) 액트투 테크놀로지스(이하 액트투)가 만든 암호화폐 거래소 GDAC (www.gdac.co.kr  대표이사 오재민)이 다양한 활동을 암호화폐로 보상하는 거래소 마이닝 서비스를 론칭한다. 최근 들어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레이드 마이닝은 물론, 커뮤니티 활동, 미션, 게임 등을 통해 GDAC의 자체 거래소 토큰인 GT(GDAC Token)를 마이닝 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액트투에 따르면 GDAC 사용자들이 SNS나 암호화폐 관련 커뮤니티에 GDAC 관련 포스팅을 하거나 거래소에서 준비한 미션, 게임, 트레이딩 등을 하면 그 결과가 기여도라는 항목으로 환산된다. 사용자들은 기여도에 따라 거래소 토큰인 GT를 마이닝할 수 있으며, 획득한 GT는 GDAC에서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

GDAC은 커뮤니티 친화적인 거래소를 지향한다는 점을 특징으로 한다. GDAC 사용자들은 암호화폐 거래로 수익을 내는 것뿐 아니라 다른 사용자들끼리 소통하고 정보를 교류하면서 수익 이상의 가치를 창출할 수도 있다. 나아가 GDAC은 기존 금융 시스템의 대안으로 등장했던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차세대 금융 플랫폼을 지향한다.

오는 9월 7일 GDAC에 주요 기능들이 도입될 예정이다. 원화 마켓 오픈을 시작으로, 타 거래소에 없는 다양한 코인과 원화 간 거래가 가능해진다. 이후 GDAC은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코인들을 상장하여 더 많은 사용자가 원화 마켓에서 코인 거래를 할 수 있게 할 예정이며, 거래소 토큰인 GT는 상장과 동시에 원화로 거래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