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블록체인협회, ‘UN 미래포럼 한국 대표’ 영입

한국블록체인협회에서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한국지부 대표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한국블록체인협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박영숙 대표는 유엔미래포럼의 한국지부 대표를 역임했으며,  2010년 유엔미래보고서를 통해 “블록체인, AI기술이 미래기술이다”는 입장을 밝혔던 바 있다.

박영숙 대표는 현재 글로벌 블록체인 AI카운슬러, 글로벌 ICO협회 등 각종 협회의 한국대표를 맡는 등 블록체인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왔다.

박영숙 대표는 “앞으로 한국블록체인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