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달러보증 암호화폐 ‘트루USD’ 상장 연기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TUSD(TrueUSD)의 상장을 미뤘다.

기존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TUSD는 5월 18일 오전 4시(UTC 기준)에 상장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오늘 바이낸스는 홈페이지에 “높은 수요로 인해 TUSD 팀이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할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라고 이유를 밝히며 5월 22일 오전 4시(UTC 기준)로 상장을 미뤘다.

TUSD란 테더(Tether)와 같이 미국 달러에 페깅된 스테이블코인으로, 1TUSD=1달러의 가치를 보증하는 암호화폐다.

TUSD에 대한 설명은 아래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blockinpress.com/archives/3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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