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그룹, 2억 불 투자 유치…기업가치평가는 30억 불 상당

디지털 자산 플랫폼 앰버그룹이 2억 달러 상당의 투자를 유치했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앰버그룹은 2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평가는 30억 달러 상당으로 평가됐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싱가포르의 국영 투자사 테마섹홀딩스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기존 투자자인 세콰이어차이나, 판테라캐피탈, 타이거글로벌매니지먼트도 참여했다.

모집된 투자금은 유럽과 미주 내 인력 충원과 글로벌 점유율 확대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편, 앰버그룹은 이번달 초 자회사 웨일핀 재팬을 통해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디커렛을 인수하고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젆난 바 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