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연말까지 7배 가까이 오를 것”

연말까지 비트코인(BTC) 가격이 7배 가까이 오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니콜라스 커튼 코인 애널리스트는 “2022년 11월 비트코인 가격이 2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 시총이 6000억 달러 수준으로 하락했다”며 “비트코인 시총이 6000억 달러 수준을 유지하면 지금의 하락은 다음 강세를 위한 토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엘살바도르의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도 트위터에서 “가장 안전하고 수익성이 있는 매수시점은 가격이 하락할 때”라며 지금이 BTC 매수 적기라고 말했다.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격이 오를 때 들어가지만 가장 좋은 매수 시점은 가격이 하락할 때”라며 “급여의 일부를 비트코인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25일(한국시간) 11시 59분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2.78% 상승한 3만6305.96달러를 기록 중이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