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E 게임 개발사 미시컬게임, 3D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인수

P2E 게임 개발사인 미시컬게임이 3D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폴리스트림을 인수했다.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미시컬게임은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대화형 3D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폴리스트림을 인수했다고 공개했다.

폴리스트림의 구체적인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미시컬게임의 존 린든 최고경영자(CEO)는 “대화형 스트리밍이라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은 메타버스의 중요한 구성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시컬게임은 지난해 11월 앤드리슨 호로위츠가 주도한 시리즈C 투자라운드에서 1억5000만 달러 상당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당시 미시컬 게임의 기업 가치는 12얼5000만 달러로 평가받았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