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형 증권사 창립자 “포트폴리오 2~3% 암호화폐로 보유하라” 조언

미국의 대형 증권사 인터랙티브브로커즈의 토마스 페터피 창업자가 “포트폴리오의 2~3%를 암호화폐(가상자산)로 보유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토마스 페터피 억만장자는 “법정화폐가 지옥에 갈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며 포트폴리오의 일부를 암호화폐로 보유하라고 말했다.

그는 “일부 암호화폐 가치가 0이 될 수 있다”며 “하지만 ‘비정상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익이 제로가 될 수도 있지만 100만 달러까지 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의 재산은 250억 달러 상당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에는 3년 전부터 BTC를 보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