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선정 30세 이하 리더 30인, 절반이 암호화폐 관련 인사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암호화폐 관련 인사 중 15명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혁신적인 젊은 리더 명단에 오픈씨의 알렉스 아탈라 공동 설립자 등이 포함된 암호화폐 인사 15명을 포진시켰다.

암호화폐 인사가 가장 많이 포진한 부문은 금융으로 총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탈중앙화 거래소 ‘슬링샷’의 클린턴 벰브리 설립자와 블록체인 데이터 인덱싱 프로토콜 ‘엣지앤노드’의 테건 클린 설립자 등이 포함됐다. 예술 부문에는 ‘플리저다오’의 에밀리 양 설립자가 선정됐다.

한편, 포브스는 매년 금융, 게임, 음악 등 20개 부문에서 30세 이하의 리더 30인으로 총 600명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