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분석가들 “비트코인, 산타랠리 보일 것”

비트코인(BTC)이 산타랠리를 보일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포브스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현재 조정을 겪고 있지만 지난해 12월 47% 상승이나 2017년 12월에 발생한 80% 급등과 유사한 산타 랠리가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암호화폐 분석 제공사 글래스노드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위크 온체인’ 보고서에서 “11월의 비트코인 조정은 올해 가장 덜 심각한 조정”이라며 산타 랠리를 예상했다.

암호화폐 투자자 플랜비도 “스톡투플로우(S2F) 모델 분석에 기반한 11월 비트코인 가격 예측이 첫 실패를 기록했다”면서도 “BTC는 여전히 10만 달러를 향해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2일(한국시간) 17시 51분 코인마켓캡 제공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03% 상승한 5만7023.710달러를 기록 중이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