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CEO, 암호화폐 재차 지적…”내재 가치 없어”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가 “암호화폐는 내재 가치가 없다”고 재차 지적했다.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다이먼 CEO는 이날 한 인터뷰에서 청년층이 암호화폐에 투자해야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암호화폐는 본질적 가치가 없다”고 의견을 밝혔다.

그는 “나는 암호화폐 회의론자”라며 “암호화폐를 구매하는 것은 단지 토큰을 사는 것일 뿐”이라고 짚었다. 이어 “암호화폐에 왜 내가 모르는 것들이 많은지 이해가 안 간다”고 덧붙였다.

앞서 전날 로이터와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그는 “암호화폐는 화폐가 아니라 히스테리”라고 밝힌 바 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