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오픈씨 손 잡고 NFT 예술품 경매 나서

영국의 유명 경매사 크리스티가 대체불가능한토큰(NFT) 마켓 플레이스 오핀씨와 파트너십을 체결할 예정이다.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이번 협력을 통해 크리스티는 자체 웹사이트 외에도 오픈씨에서 신규 NFT 예술품 경매를 진행한다.

해당 경매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통해 결제가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크리스티는 지난 9월 말 NFT의 누적 판매금액이 1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한 바 있다. 크리스티는 이전에도 크립토펑크와 보어드어이프 요트클럽 컬렉션의 아이템, 비플의 ‘에브리데이즈’ 콜라주와 ‘휴먼 원’ 조형물, 비트코인 크리에이터 사토시 나카모토의 디지털 초상화 등 여러 NFT를 경매에 부쳤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