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변동성 암호화폐 출시에 1억 3,300만 달러 모금 성공

스테이블코인(비변동성 암호화폐, Stablecoin)를 추구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베이시스(Basis)는 최근 1억 3,300만 달러(한화 약 1,418억)의 투자금을 모금했다고 발표했다.

투자에 참여한 기관은 베인 캐피털 벤처스(Bain Capital Ventures)와 안드레센 호로비츠(Andreessen Horowitz)를 비
롯한 주요 벤처 캐피털 사로 알려졌다.

2017년 설립된 베이시스(Basis)는 알고리즘으로 운영되는 ‘자동화 중앙은행(algorithmic central bank)’이 발행하는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안정화 코인 프로젝트 개발자는 암호화폐의 출시일에 대해서는 명확히 발표한 바가 없다.

한편, 안정적인 암호화폐를 만들고자 하는 프로젝트는 베이시스가 처음은 아니다. 코이노USD(CoinoUSD), 누비츠(Nubits), 테더(Tether) 같은 프로젝트도 미국 달러에 고정된 안정적인 디지털 통화를 개발하려고 시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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