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미술품·수집품 NFT 판매량, 올 들어 최저 수준

지난주 미술품과 수집품의 대체불가능한토큰(NFT) 판매량이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은 블록리서치의 조사를 인용, 지난주 NFT는 총 8만6870개가 판매됐다고 전했다. 이는 10월 주간 판매량의 3분의 1 수준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올해 들어 미술품과 수집푼 판매량이 주간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지난 6월 초 51만5880건이다. 수 주 전 NFT 판매 가격은 12만7000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주간 예술품과 수집품의 NFT 판매량은 지난달 지속적으로 25만 건을 넘어섰다.

이 매체는 “올해 여럼 급증한 디지털아트에 대한 수요가 감소 중”이라고 평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