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 NFT 시장 본격 진출…‘122년 역사 속 명장면 담는다’

유명 스페인 프로축구 구단 FC바르셀로나가 대체불가능한토큰(NFT)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FC바르셀로나는 FC바르셀로나 클럽의 중요한 순간을 담은 NFT를 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해당 NFT는 122년 역사 속 명장면을 담은 영상과 사진이 포함된다. 95차례에 걸쳐 국내외에서 우승한 장면도 담고 있다.

FC바르셀로나는 “전세계 관객들과의 연결성을 높이기 위해 초점을 맞췄다”며 “NFT는 팬층에만 국한되진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FC바르셀로나는 NFT 발행을 위해 이더리움 기반 NFT 마켓플레이스 오닉스와 손을 잡은 바 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