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다시 한 번 상승장 위한 랠리 시작하나

비트코인이 다시 한 번 상승장을 위한 랠리를 시작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디센트레이더의 분석을 인용해 “현재 BTC의 2021년 최고가가 저항선에 있지 않다”며 “오히려 BTC 가격은 강세를 나타내면서 다시 랠리를 준비 중”이라고 평했다.

이어 기술적, 시장 주기와 온체인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비트코인이 8만5000~9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는 128일, 200일 추세가 포함된 이동평균 크로스오버 때문이기도 한데, 역사적으로 이 구간에서 지속적인 상승 랠리가 가능했다는 설명이다.

또 2022년 초까지 15만 달러까지 랠리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한편, 1일(한국시간) 10시 28분 코인마켓캡 제공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1.06% 하락한 6만3689.20달러를 기록 중이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