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밈 코인 ‘시바이누’, 하루새 30% 가량 급등

‘도지코인 킬러’로 불리는 시바이누가 하루 사이 30% 가량 급등했다.

2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는 샌티멘트가 제공한 최근 자료를 인용, 시바이누(SHIB), 도지코인(DOGE) 등의 밈 코인들이 사회적 우위 지표와 역상관을 이르며 급상승했다. 사회적 우위 지표가 최저치를 경신하며 밈 코인들의 가격이 빠르게 올랐다는 설명이다.

27일(한국시간) 14시 11분 시바이누는 전날 대비 27.39% 상승한 0.00005277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 매체는 밈 코인들의 거래 가격은 변동성이 크지만 재무적으로나 기술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방법이 마땅치 않은 현실이다. 이에 샌티멘트가 제공하는 온체인 데이터에 의존해 파악해야 한다고 짚었다.

한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세이 테크놀로지스에 따르면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로빈후드 투자자들은 시바이누 토큰을 로빈후드에 상장할 계획인지를 가장 많이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