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카이저 “비트코인 10만 달러 도달하면 하이퍼인플레이션 패닉 신호탄”

유명 애널리스트이자 맥시멀리스트인 맥스 카이저가 “비트코인(BTC)이 10만 달러에 도달하면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향한 패닉 신호탄일 것”이라고 말했다.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맥스 카이저는 최근 잭 도시가 트위터에 올린 하이퍼인플레이션과 관련된 트윗에 대해 “하이퍼인플레이션 전망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미 달러화에 대한 신뢰가 계속 떨어지면서 통화가 하이퍼인플레이션에 직면할 준비가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신만의 통화를 만드는 그 누구든 달러화에 대한 패닉을 일으키는데 일조할 것”이라며 “트위터에 BTC 팁 기능을 도입한 잭 도시나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창시자,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까지 모두 해당된다”고 짚었다. 현재 페이스북은 자체 스테이블 코인 발행과 함께 메타버스 작업을 진행 중이며 잭 도시와 일론 커스크는 도지코인(DOGE)을 홍보 중이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