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홉스 차기작, NFT 판매액 하루 새 700만 달러 돌파

유명 대체불가능한토큰(NFT) 제작자 타일러 홉스의 차기작 NFT 컬렉션이 700만 달러의 판매액을 넘어섰다.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타일러 홉스의 NFT 컬렉션 ‘인컴플릿 컨트롤’이 미발행 상태의 예약 판매에서 하루 만에 약 700만 달러 이상의 판매액을 돌파했다.

가장 높은 두 개의 NFT는 무려 32만 2756달러 상당인 80이더리움(ETH)에 팔렸고 가장 낮은 가격은 12만846달러인 30ETH에 팔렸다.

해당 작품은 오는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뉴욕의 브라이트 모먼트 갤러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타일러 홉스는 아트블록의 NFT 아트 컬렉션 ‘피덴차’ 제작에 참여한 바 있다. 피덴차 NFT는 약 1억5000만 달러 상당에 판매됐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