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장 후보 ‘앤드류 양’, 신당 창당 후 NFT 발행∙판매 발표

미국 뉴욕시장 후보인 앤드류 양이 최근 창당과 함께 대체불가능한토큰(NFT) 판매에 나섰다.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앤드류 양은 뱅크리스 팟캐스터에서 “분산 프로젝트 뱅크리스와 손을 잡고 최근 창당한 ‘포워드 당’과 관련된 NFT을 발행하고 판매 중”이라고 발표했다.

해당 NFT는 이더리움에서 발행됐으며 조라 NFT 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다.

앤드류 양은 포워드 당을 암호화폐 정당으로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는 “암호화폐 커뮤니티는 진보와 혁신의 원동력”이라며 “이 분야에서 대량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것을 입법자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발행된 포워드 당과 관련된 NFT를 판매했다”며 “수익금 전액을 당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