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암호화폐 투자자 “비트코인, 놀라울 정도의 강세”…왜?

유명 암호화폐 투자자 벤자민 코웬이 “비트코인(BTC)이 ‘놀라울 정도의 강세’”라고 짚었다.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벤자민 코웬은 56만6000명의 팔로워들을 보유 중인 유튜브에서 “비트코인이 계속해서 상승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조건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세 가지 요건으로는 비트코인이 20주 단순이동평균(SMA) 위로 랠리를 펼친 것’, ‘비트코인 차트가 단기 이동평균이 장기 이동평균을 상향 돌파할 때 발생하는 ’골든 크로스‘를 나태낸 것과 BTC가 더 높은 저점을 기록한 것을 꼽았다.

그는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하락할 수 있지만 이에 투자자들이 놀랄 필요는 없다”며 “5만8000~6만5000달러 사이에서 저항선이 형성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마이클 반 데 포프 암호화폐 기술 분석가는 트위터에서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치를 향해 계속 오를 것”이라며 “5만4000달러에서 반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15일(한국시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2.56% 상승한 5만9457.90달러를 기록 중이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