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명 베이시스트 ‘진 시몬스’ “2월 구매한 ADA 가치 2배 이상 올라”

미국의 유명 베이스 연주자 진 시몬스가 지난 2월에 구매한 에이다(ADA)의 가치가 2배 이상 올랐다고 말했다.

1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의 록밴드 키스의 진 시몬스 베이시스트가 지난 2월 구매한 30만 달러 상당 ADA의 가격이 2배 이상 올랐다고 전했다.

그가 보유 중인 ADA의 가치는 현재 70만 달러 이상이다.

진 시몬스는 지난 일요일 출연한 알트코인데일리 유튜브 채널에서 “보유 중인 14개 암호화폐 중 하나가 ADA”라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도 보유 중이지만 나는 카르다노를 더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ADA는 비트코인이 1만 달러였을 때 구매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다른 투자자들에게 어느것도 충고하지 않을 것”이라며 “각자 연구해서 투자하라”고 입장을 밝혔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