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 하락세여도 강력한 매수세 관측”…분석가들 말 들어보니

최근의 비트코인(BTC) 가격의 하락세에도 강력한 매수세가 나타난 것으로 관측됐다.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익명의 트위터 분석가 렉트 캐피탈은 “최근 비트코인 하락세는 BTC에 대한 매수세를 강한 열망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그는 “매수 세력이 비트코인 가격을 더 높이 올리기를 희망한다면 단기적으로 저항선인 4만8700달러를 넘어 심리적으로 중요한 지점인 5만 달러 이상에서 마감되고 유지돼야 한다”고 짚었다.

이와 관련해 존 윅 옵션 거래자도 5만 달러의 지지선 전환의 중요성에 동의했다. 그는 “10월은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이 더 상승하기에 좋은 달”이라며 “10월은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이 더 오르기에 좋은 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의 환경과 기술 신호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가능한 경우 다음 4주 동안 새로운 사상 최고치를 달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5일(한국시간) 10시 56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2.99% 상승한 4만9267.60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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