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베니아, NFT 발행 최초 국가 된다…“비즈니스∙관광 홍보 예정”

슬로베니아가 대체불가능한토큰(NFT)을 발행하는 최초의 국가가 될 전망이다.

26일(현지시간) 토탈 슬로베니아 뉴스에 따르면 슬로베니아는 비즈니스와 관광 홍보를 위해 NFT를 발행할 예정이다.

NFT는 오는 10월 1일 두바이에서 개막 예정인 전시회에서 슬로베니아 전시관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증정될 예정이다. NFT는 디지털 3D 전시물과 전용 360도 파노라마 고화질 사진을 통해 구현될 예정이다.

슬로베니아의 시먼 자크 장관은 “NFT 프로젝트를 통해 슬로베니아가 미래의 기술을 잘 이해하는 가장 앞선 디지털 국가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며 “해당 전시관은 흥미로운 콘텐츠들과 사업 기회, NFT들이 구축돼 방문할 가치가 있다”고 설명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