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 2000만 불 상당 블록체인 벤처펀드 조성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이 2000만 달러 상당의 블록체인 벤처펀드를 조성했다.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템플턴은 ‘프랭클린 템플턴 블록체인 펀드’ 조성 소식과 함께 현재 2000만 달러 펀드 조성액 중 1000만 달러가 이미 조성된 상태라고 발표했다.

앞서 프랭클린 템플턴은 갤럭시디지털의 암호화폐 벤처펀드에 참여하며 많은 이니셔티브에 참여한 바 있다. 또 앰버데이터와 같은 암호화폐 신생기업에 투자하는 등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분야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다.

코인데스크는 이달 초 프랭클린 템플턴이 내부 디지털 자산팀에서 신규 채용을 모색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