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암호화폐 전담 연구조직 신설 발표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암호화폐 전담 연구조직 신설을 발표했다.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암호화폐가 주식과 국채, 회사채 같은 고정 수입 투자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한 전문 참호화폐 연구조직을 신설했다.

모건스탠리는 “글로벌 시장에서 암호화폐와 디지털 자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전담 연구조직을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조직의 수석 애널리스트는 쉬니 샤가 임명됐다. 쉬니 샤는 모건 스탠리의 통화 전략가로 8년 이상 근무했으며 은행의 암호와 연관된 연구를 해왔다.

한편, 뱅크오브아메리카도 지난 7월 암호화폐 연구팀을 만들고 미국의 대형 은행 스테이트스트리트도 디지털금융 전담부서를 설립한 바 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