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NFT 개발사 ‘대퍼랩스’와 파트너십 맺는다

구글이 대체불가능한토큰(NFT) 개발사 대퍼랩스와 파트너십을 맺는다.

대퍼랩스는 NBA탑샷, 크립토키티 등 NFT를 활용하는 게임을 개발한 바 있다.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구글은 대퍼랩스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플로우’의 운영자로 합류할 계획이다.

구글은 “NFT를 포함한 대퍼랩스의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지원할 것“이라며 ”구글이 제공하는 확장성과 안전한 인프라를 통해 대퍼랩스가 사업을 확장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퍼랩스는 구글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통해 플로우 블록체인을 확장시킬 계획이다.

코인텔레그래프는 “1년도 안 되는 시간 안에 NFT는 암호화폐 산업의 작고 불명확한 지점에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했다”며 “지난달은 30일간 매출이 20억 달러를 넘어서기도 했다”고 짚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