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CEO “암호화폐 신고가 행진, 버블 아냐”…“2017년과는 달라”

솔라나의 아나톨리 야코방코 최고경영자(CEO)가 “암호화폐(가상자산) 신고가 행지는 버블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솔라나의 야코방코 CEO는 “암호화폐의 최근 상승세를 보고 버블이라고 해석하는 주장들이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고 짚었다.

그는 “현재 높이 유지되고 있는 암호화폐 가격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지금은 어느 때와도 다른 시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암호화폐의 시가총액이 총 2조4000억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지난 7월 19일과 비교해 크게 상승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2017년 암호화폐 버블이 꺼진 후 3년 동안 사람들은 많은 것들을 구축해왔다”며 “이제 우리는 새로운 엔지니어와 개발자를 기반으로 새로운 것들을 빠르게 만들어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대체불가능한토큰(NFT)의 지속 가능성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과거의 것을 리믹스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창의적인 사람들이 있다”고 짚었다. 이어 “혁신은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