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플랫폼 유니버스, NFT 판매로 400만 달러 조달…“1시간 안에 판매돼”

대체불가능한토큰(NFT) 플랫폼 유니버스가 NFT 판매로 400만 달러 상당을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니버스는 최근 ‘로비 랍스터’ NFT 판매로 1시간 이내에 4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이 NFT는 1차 판매에서 개당 0.1 ETH에 판매됐으며, 수익금은 1000ETH를 기록했다.

유니버스는 “로비 랍스터 NFT 판매 수익금은 암호화폐 산업이 직면한 정책 이슈에 초점을 맞춘 비영리 기관에 기부될 것”이라며 “2차 판매 수익금은 전 세계 디파이(Defi, 탈중앙 금융)과 관련된 로비 활동을 지원하는데 쓰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니버스 측은 블로그 게시물에서 수혜자는 선정됐고, 조만간 단체 이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