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랩스, 미국 유명 에이전시 UTA와 파트너십…‘일주일만 매출액 3억5000불 돌파’

이더리움 기반의 디지털 아트 대체불가능한토큰(NFT) 크립토펑크의 제작사인 라바랩스가 미국의 유명 에이전시와 손을 잡았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라바랩스는 유명 에이전시 UTA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후 일주일 만에 매출액이 3억5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UTA는 영화, 텔레비전, 비디오게임 등의 다양한 프로젝트와 퍼블리싱 등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라바랩스의 맷 홀 공동창업자는 “UTA와 함께 일하게 돼 기쁘다”며 “파트너십이 우리 프로젝트와 관련된 전체 커뮤니티에 이익을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UTA는 “암호화폐 세계에서 시작된 IP가 더 넓은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며 “라바랩스는 엄청난 방법으로 시대정신을 강타했다”고 평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