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디지털 위안화로 글로벌 모바일 결제 들어간다

중국 당국이 디지털 위안화로 글로벌 모바일 결제 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다.

3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현지 매체를 인용, 중국이 디지털 위안화를 사용해 모바일 결제를 위한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구축이 목표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은 글로벌 모바일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디지털 위안화의 글로벌 사용을 위한 돌파구를 찾을 예정이다.

중국은 “디지털 위안화를 활용해 위안화의 국경 간 흐름을 모니터링하고 조기 경보 기능을 개선할 것”이라며 “이 같은 흐름은 경제 발전을 감안할 때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국의 디지털 위안화는 지난해 봄부터 시범 운영 중이며 지금까지 국가 간 결제 등에 최소 50억 달러 규모의 거래에 사용됐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