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만 불 도달 가능하다”…저항선은 어디?

비트코인(BTC)의 반등이 지속될 경우 6만 달러에 이르는 랠리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라케쉬 우패드히에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반등이 지속되면 5만 달러에서 5만500달러 저항선까지 나아갈 수 있다”며 “이 가격대를 넘어서 가속화되면 6만 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반대로 비트코인 가격이 현재 수준에서 하락해 이동평균 이하로 떨어지면 4만2451.67달러까지 급락할 수 있다고 짚었다.

이와 관련해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그룹은 비트코인이 오는 2035년 1억 달러 규모에 도달할 수 있다고 관측했다. 이 기업이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BTC는 향후 10년 이내 10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짚었다. 특히 스톡투플로우(S2F) 모델에 따르면 오는 2035년 BTC이 개당 1억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30일(한국시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7시 2분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1.32% 하락한 4만7926.69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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