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카드, 크립토펑크 NFT 구매…“암호화폐 시장 이해 높일 것”

글로벌 결제사 비자카드가 크립토펑크의 대체불가능한토큰(NFT)을 구매했다.

크립토펑크는 가로∙세로 24픽셀로 형성된 얼굴 이미지를 NFT로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비자가 크립토펑크 NFT 1개를 약 15만 달러에 구매했다고 발표했다.

비자카드가 이번에 구매한 NFT는 여성 이미지인 ‘크립토펑크 7610’이다.

비자의 쿠이 셰필드 암호화폐 부문 책임자는 블로그에서 “성장하고 있는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크립토펑크를 구매했다”며 “NFT는 소셜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의 분야에서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자카드는 NFT 거래의 미래를 이끄는 크리에이터, 수집가, 아티스틀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