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만 불 뚫기 가능하나…전제조건은?

비트코인(BTC)이 5만 달러를 향한 상승 추세가 가능하다는 관측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BTC가 4만 달러에서 4만2000달러 위에서 거래가 지속된다면 5만 달러에서 5만5000달러까지 상승 추세가 재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와 관련해 암호화폐 분석가 펜토시는 “4만~4만2000달러는 BTC의 새로운 저점”이라며 “지금이 BTC 구매 적기”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윌리 우 애널리스트도 “비트코인의 장기, 단기 투자자들의 매집이 지속되고 있다”며 “기업들의 BTC 구매도 꾸준하다”고 짚었다. 이어 “비트코인의 중장기 강세 전망은 유효하다”고 짚었다.

한편, 20일(한국시간) 17시 2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5.13% 상승한 4만6798.44달러를 기록 중이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