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개월 만 4만5000불 회복…다음 저항선은?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3개월 만에 4만5000달러를 회복했다.

10일(한국시간) 14시 20분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4.75% 상승한 4만5704달러를 기록 중이다.

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이 지난 2주 동안 상승 모멘텀에 개선되면서 4만5000달러를 넘어섰다”며 “단기적인 주요 저항 구간은 5만 달러 부근일 것”이라고 짚었다.

이 매체는 BTC 가격이 주요 저항선을 상향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이번 주에는 매수세가 우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일봉 차트 기준 상대강도지수(RSI)도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호조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의 장기 상승세가 재점화될 것이라고 짚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