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상승장, 런던 하드포크∙ETF 출시 여파”

런던 하드포크와 새로운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이후 암호화폐 시장이 이익을 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르셀 페치만 칼럼니스트는 “비트코인이 4만 달러의 장벽을 넘어섰다”며 이에 대한 이유를 분석했다.

한편, 6일(한국시간) 코인마켓캡 제공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4.93% 상승한 4만756.58달러를 기록 중이다.

그는 “최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개리 겐슬러 의장이 비트코인 ETF의 실행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며 “이후 이날 여러 개의 새 ETF 신청서가 제출돼 투자자들은 승인 가능성에 대해 기대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블룸버그 인텔리저스는 보고서를 통해 “BTC의 역사적인 추세가 지속된다면 비트코인은 10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