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기후변화 대응 프로그램 위해 블록체인 플랫폼 선정…“NFT 활용한다”

유럽연합(UN) 기후변화 대응 프로그램에 대체불가능한토큰(NFT)가 활용될 방침이다.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엔이 기후변화에 대중들의 관심을 끌기 위핸 NFT 이니셔티브를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운영할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유니크 네트워크’를 선정했다.

UN은 “이 프로그램은 환경을 위한 더 나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예술 작품의 창작을 지원할 것”이라며 “우리는 NFT가 기후 행동에 대한 우리의 메시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NFT가 독창적인 표현의 장으로서 유용하다는 설명이다.

유니크 네트워크는 ‘기후 대응 강화를 위한 디지털 아트’ 프로그램의 기술 파트너이며, 쿠사마와 폴카닷 생태계의 파라체인 프로젝트다. 젊은 예술가들의 작품을 NFT로 만드는 작업을 하게 될 예정이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