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애널리스트 “강세장 최종 단계 눈앞에 둔 비트코인”…“마지막 강세장 준비해야”

비트코인(BTC)이 강세장의 최종 단계를 눈앞에 두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잭 스패로우 유명 코인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은 현재 2013년과 2017년 붐 사이클과 유사한 패턴을 따른다”며 “현재 BTC는 강세장의 마지막 단계에 불을 붙이기 직전 상황”이라고 평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현재 강세장의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물결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라며 ‘엘리엇 파동이론’을 비추어 설명했다. 해당 이론에 따르면 다섯 번째 물결은 자산의 추세가 반전되기 전에 폭발하는 강세장의 마지막 단계를 말한다.

그는 BTC가 장기적으로는 38만 달러까지 급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3일(한국시간) 17시 35분 기준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2.53% 하락한 3만8664.71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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