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만 불까지 오를 것”…애널리스트 분석

비트코인(BTC)이 10만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캔터링 클라크 암호화폐 분석가는 “BTC가 사상 최고치인 6만4000달러를 돌파하면 10만 달러까지 빠르게 상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BTC가 4만2000달러에 도달하면서 현재 바닥을 쳤을 수 있다”며 “현재 범위에서 가능한 한 많은 BTC를 매수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플랜비(PlanB)는 10만 달러 가까이 오를 것이라는 S2F 모델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의 7월 마감은 ‘시계 같은 회복’”이라며 “최소 8월 마감 가격은 4만7000달러”라고 짚었다.

2일(한국시간) 15시 53분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3.43% 하락한 4만325.92달러를 기록 중이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