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펜실베이니아주, 디지털 통화 태스크포스 추진 중…법안 살펴보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가 디지털 통화 태스크포스를 추진 중이다.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 펜실베이니아주가 태스크포스 설립을 위한 법안 ‘디지털통화 태스크포스 법안’을 제출했다.

이 법안은 민주당 의원 8명과 공화당 의원 2명이 공동 발의했으며 소관 상임위원회를 거쳐 전체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해당 법안은 암호화폐 태스크포스에 암호화폐와 디지털통화의 광범위하고 잠재적인 영향을 조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주 내에서 거래되는 암호화폐 수와 거래소를 결정하는 권한을 갖게 된다.

태스크포스는 암호화폐 시장 검토 과정의 일환으로 공청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