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블록체인 협회, 상원 특별위에 암호화폐 규제 마련 촉구…“세이프 하버 구현해야”

호주의 블록체인 협회 블록체인 오스트레일리아(BA)가 상원 특별 위원회에 암호화폐(가상자산)과 관련된 규제 마련을 촉구했다.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BA는 현지 기술 및 금융 센터에 대한 상원 특별위에 보낸 서한에서 “암호화폐 제공업체를 위한 즉각적인 세이프 하버 구현을 요구했다.

BA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규제 프레임워크가 미비하다”며 “더 큰 규제 지침과 단기 참여가 포함된 보다 개선된 규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장기적으로 합목적성을 갖춘 입법 프레임워크도 구축돼야 한다”며 “기존 파생상품 규제는 암호화폐에 적용하기 부적절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전 세계에서 암호화폐가 발전되고 있는 속도를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며 “목적에 맞는 단계적 접근 방식과 고나련해서는 협의와 자원의 투입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