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대통령 형제들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해”…녹취록 공개돼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BTC)을 법정화폐로 선정한 엘살바도르에서 자체 스테이블 코인이 발행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는 현지 매체를 인용 “엘살바도르의 나입 부켈레 대통령의 형제인 유세프 부켈레가 콜론 달러로 불리는 암호화폐가 올해 말 도입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이브라짐, 유세프 부켈레 형제이 잠재적인 투자자들에게 말한 비뒤오 녹취럭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형제들은 자신들이 대통령의 대리라고도 언급했다.

이와 관련해 엘살바도르 정부 대변인은 해당 계획은 폐기됐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현지 매체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엘살바도르에서 스테이블 코인 도입 계획은 계획에 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